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출판기념회가 5천명 가량의 시민이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1일 경기아트센터 도움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수원지역 김승원, 백혜련, 김영진, 김준혁, 염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강득구(안양만안) 최고의원, 추미애(하남갑) 의원, 한준호(고양을) 의원, 김병주(남양주을)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진표 전 국회의장, 유은혜 전 교육부총리, 안민석 전 국회의원 등 유력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기초단체장 중엔 정명근 화성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조용익 부천시장, 양기대 전 광명시장 등 전혁진 시장들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귀한 걸음을 해 주신 5천여 수원시민 분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시설계 전문가이자 행정가로서 지난 시간 쌓아온 역량을 쏟아 부어, 세계가 부러워하고 시민이 행복한 수원시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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