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마사회노동조합이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경마공원 이전 추진 반대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마사회 노조는 이날 오전 우희종 신임회장의 첫 출근을 저지했으며, 정부가 경마공원 이전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출근 저지투쟁은 물론 서명운동과 피켓시위 등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2.5 과천/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
5일 한국마사회노동조합이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경마공원 이전 추진 반대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마사회 노조는 이날 오전 우희종 신임회장의 첫 출근을 저지했으며, 정부가 경마공원 이전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출근 저지투쟁은 물론 서명운동과 피켓시위 등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2.5 과천/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
한국마사회노동조합이 5일 오후 3시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진행한 경마공원 이전 추진 반대 투쟁 결의대회에서 박근문 위원장과 박종현 부위원장이 정부의 경마장 이전 계획에 반발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마사회 노조는 이날 오전 우희종 신임회장의 출근 저지투쟁을 벌여 우 회장의 첫 출근을 저지했으며, 정부가 경마공원 이전 계획을 철회할때 까지 출근 저지투쟁은 물론 서명운동과 피켓시위 등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2.5 과천/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
한국마사회노동조합 박근문 위원장을 비롯한 600여명의 조합원들이 이 5일 오후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경마공원 이전 추진 반대 투쟁 결의대회를 마친 후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마사회 노조는 이날 오전 우희종 신임회장의 출근 저지투쟁을 벌여 우 회장의 첫 출근을 저지했으며, 정부가 경마공원 이전 계획을 철회할때 까지 출근 저지투쟁은 물론 서명운동과 피켓시위 등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2.5 과천/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
한국마사회노동조합 박근문 위원장을 비롯한 600여명의 조합원들이 이 5일 오후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경마공원 이전 추진 반대 투쟁 결의대회를 마친 후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마사회 노조는 이날 오전 우희종 신임회장의 출근 저지투쟁을 벌여 우 회장의 첫 출근을 저지했으며, 정부가 경마공원 이전 계획을 철회할때 까지 출근 저지투쟁은 물론 서명운동과 피켓시위 등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2.5 과천/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