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시각·통찰로 현안 꿰뚫다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 경인일보가 새로운 필진과 함께 한층 더 넓고 깊어진 칼럼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한국지방신문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춘추칼럼’에서는 최윤희 해양연맹 총재(전 합참의장), 최훈 강원대학교 철학과 교수, 김종법 대전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박천억 SK오션플랜트 고문(전 해군제독), 오연석 티에이치이벤처캐피탈 대표이사(전 경기대 교수), 안톤숄츠 작가 등 6명의 필진이 다채로운 시각과 통찰로 현안을 짚고 나아갈 바를 제시해봅니다.

‘수요광장’에서는 성동기 인하대학교 프런티어창의대학 교수, 원대로 윌트벤처빌더(Wilt Venture Builder·싱가포르) 대표, 김상욱 한신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전문가적 식견으로 세상을 읽어봅니다.

‘경인아고라’에는 이재홍 변호사(수원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집행위원)가, ‘톡!세상’에는 오형일 KBS 드라마PD와 서광일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대표가 합류해 변혁의 시대에 맞춰 참신한 생각과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또한 송하백·유영상 칼럼니스트가 각각 ‘송하백의 음악IN’, ‘유영상의 시네 한 수’를 통해 음악과 영화 이야기를 펼쳐나갑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