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최형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이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형근 부위원장은 ▲제2의 판교 ‘이천테크노밸리’ 구축 ▲역세권 개발 ‘2030 콤팩트 트리오’ ▲교육 대전환 ‘완전책임 교육모델’ ▲‘설봉산 국가정원의 랜드마크혁신 등 ‘이천을 확 바꿀’ 발전 4대 차별화 전략을 공개했다. 그는 “지시만 하고 결재만 하는 시장 아닌, 직접 운동장을 설계하고 함께 뛰는 ‘코치형 선수’가 될 것”이라며 “위기의 이천을 구할 시장은 지금 저 최형근뿐이다”라고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2026.2.20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