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대명절 설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후 수원역에서 이른 귀성에 나선 한 가족이 고향으로 향하는 열차에 탑승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2.12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민족대명절 설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후 수원역에서 이른 귀성에 나선 한 가족이 고향으로 향하는 열차에 탑승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6.2.12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