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6시50분께 안성시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부근(서울방향)에서 버스 3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4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버스 중 1대는 가벼운 접촉 사고로 현장을 떠났고, 나머지 버스 2대는 견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목은수기자 wood@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