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안산상공회의소 4층 그레이트홀에서 자서전 ‘변하지 않는 중심 이민근입니다’ 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민근 출판기념회 제공
이민근 안산시장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안산상공회의소 4층 그레이트홀에서 자서전 ‘변하지 않는 중심 이민근입니다’ 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민근 출판기념회 제공

이민근 안산시장이 오는 28일 오후 2시 안산상공회의소 4층 그레이트홀에서 자서전 ‘변하지 않는 중심 이민근입니다’ 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저서에는 민선 8기 안산시장직을 맡아 활동하며 시민들과 소통해온 기록과 함께 안산선 지하화 추진, 경제자유구역 지정, 교육 혁신 등과 관련된 민선8기 주요 시정현안 추진 과정에서의 고뇌와 결과를 이끌어내기까지의 노력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 시장은 자서전을 통해 “안산은 제 삶의 뿌리이자 변하지 않는 중심”이라며 “이번 출판기념회가 안산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지역에 대한 진심을 나누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안산시민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현장에서는 선거법 준수를 위해 저서의 무료 배부 없이 정가 판매 및 공식 식순 위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안산/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