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가 26일 시청사에서 조선의 첫째 왕인 이성계의 어진 제작을 알리는 고유제를 열고 있다. 이번 제작된 어진은 모사본(가로 1.5m, 세로 2.2m)으로, 고증을 거쳐 검은 수염에 청포를 입은 50대 후반 모습으로 재현됐다. 고유제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 어진은 조계종 회룡사에 임시 봉안된다. /조수현기자 joeloach@kyeongin.com
의정부시가 26일 시청사에서 조선의 첫째 왕인 이성계의 어진 제작을 알리는 고유제를 열고 있다. 이번 제작된 어진은 모사본(가로 1.5m, 세로 2.2m)으로, 고증을 거쳐 검은 수염에 청포를 입은 50대 후반 모습으로 재현됐다. 고유제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 어진은 조계종 회룡사에 임시 봉안된다. /조수현기자 joeloach@kyeongin.com
김동근(사진 왼쪽) 의정부시장이 26일 시청사에서 열린 고유제에서 의례를 치르고 있다. 이번 제작된 어진은 모사본(가로 1.5m, 세로 2.2m)으로, 고증을 거쳐 검은 수염에 청포를 입은 50대 후반 모습으로 재현됐다. 고유제를 통해 일반에 공개된 어진은 조계종 회룡사에 임시 봉안된다. /조수현기자 joeloac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