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가로수가 과도한 가지치기로 윗부분이 뭉텅이로 잘려나가 흡사 ‘닭발’을 연상시키고 있다. 2026.2.26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6일 오후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가로수가 과도한 가지치기로 윗부분이 뭉텅이로 잘려나가 흡사 ‘닭발’을 연상시키고 있다. 2026.2.26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