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8시 49분께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일대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나 소방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압 중이다.
외벽 판넬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은 오전 8시 53분께 현장에 도착했고 4분뒤인 57분께 다수 인명피해 우려로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불이 난 건물은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의 건물이다.
내부 인명 대피가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아직 초진이 완료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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