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의 한 하천에 버들강아지가 활짝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월 대보름인 3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는 등 비나 눈이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낮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2026.3.2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일 오전 수원시 영통구의 한 하천에 버들강아지가 활짝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월 대보름인 3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는 등 비나 눈이 내리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낮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2026.3.2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