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을 이틀 앞둔 3일 봄을 알리는 꽃들이 인천대공원에서 피어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꽃잎이 겹쳐 피어나는 흰색 꽃 납매, 노란 복수초, 붉은 꽃의 풍년화. 2026.3.3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경칩을 이틀 앞둔 3일 봄을 알리는 꽃들이 인천대공원에서 피어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꽃잎이 겹쳐 피어나는 흰색 꽃 납매, 노란 복수초, 붉은 꽃의 풍년화. 2026.3.3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