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의 한 인도에 A양을 추모하는 꽃다발과 쪽지들이 놓여있다. 생후 18개월인 A양은 지난 3일 브레이크가 풀린 지게차가 인도로 밀려 내려오면서 사고를 당해 숨졌다. 2026.3.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5일 오후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의 한 인도에 A양을 추모하는 꽃다발과 쪽지들이 놓여있다. 생후 18개월인 A양은 지난 3일 브레이크가 풀린 지게차가 인도로 밀려 내려오면서 사고를 당해 숨졌다. 2026.3.5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