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으로 담아내는 ‘환경 사랑’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인천시교육청이 주최한 ‘제2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 모습. 대회 참가자들이 내빈들과 자원봉사자들로부터 원고지를 받고 있다. /경인일보DB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인천시교육청이 주최한 ‘제2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 모습. 대회 참가자들이 내빈들과 자원봉사자들로부터 원고지를 받고 있다. /경인일보DB

경인일보는 올해 24회째를 맞는 푸른인천글쓰기 대회를 4월25일(토)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개최합니다.

푸른인천 글쓰기대회는 단순히 글을 잘 쓰는 학생을 선발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 삶의 터전인 인천을 더 푸르고 건강하게 가꾸어 가기 위한 시민 실천 운동입니다. 자연을 직접 보고 걷고 경험하며 자신의 언어로 기록하는 과정은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감수성과 창의성, 공감 능력을 키우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 됩니다.

푸른인천글쓰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여 자연과 환경의 의미를 나누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다짐하는 ‘가족 공동체형 환경 교육의 장’입니다. 한 그루의 나무, 한 장의 종이, 한 번의 실천이 모여 도시의 미래를 바꾼다는 믿음 아래, 인천을 친환경 생태도시로 만드는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합니다. 환경을 사랑하는 학생과 학부모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주최 :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인천시교육청

■ 후원 : 인천시, 인천시의회

■ 일시 : 2026년 4월25일(토) 오후 1시~5시까지

■ 대상 : 전국 유치원생, 초등학생, 학부모

■ 장소 :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옛 야외극장)

■ 분야 : 시, 산문, 수기

■ 참가신청 : 4월24일(금)까지 푸른인천글쓰기대회 홈페이지 http://www.greenincheon.co.kr

■ 수상자 발표 : 5월 말. 대회 홈페이지

■ 문의 : (032)861-3200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업부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