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6·3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70여 개 평택지역 시민사회단체들 모여 시청 앞에서 ‘평택시민 주권회복 발대식 기자회견’을 갖고 “낙하산 공천·뜨내기공천·철새공천 반대”를 외쳤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향해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루어졌던 양당의 전략공천 폐해는 오로지 평택시민의 몫이었다”면서 “다시 양당의 전략공천 논란이 반복되는 대신 시민의 주권이 보장되는 공정경선이 실천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2026.3.10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10일 6·3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와 관련해 70여 개 평택지역 시민사회단체들 모여 시청 앞에서 ‘평택시민 주권회복 발대식 기자회견’을 갖고 “낙하산 공천·뜨내기공천·철새공천 반대”를 외쳤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을 향해 “지난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루어졌던 양당의 전략공천 폐해는 오로지 평택시민의 몫이었다”면서 “다시 양당의 전략공천 논란이 반복되는 대신 시민의 주권이 보장되는 공정경선이 실천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2026.3.10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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