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요동치고 있는 10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인천신항 터미널 인근도로에 화물차가 줄지어 주차돼 있다. 경유를 필수로 사용하는 화물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로 한 달에 약 100만원 가까운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2026.3.1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중동사태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요동치고 있는 10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인천신항 터미널 인근도로에 화물차가 줄지어 주차돼 있다. 경유를 필수로 사용하는 화물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로 한 달에 약 100만원 가까운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2026.3.1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