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경유 대란’ 손해보느니 쉰다… 입력 2026-03-10 19:50 수정 2026-03-10 20:30 지면 아이콘 지면 ⓘ 2026-03-11 1면 조재현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중동사태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요동치고 있는 10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인천신항 터미널 인근도로에 화물차가 줄지어 주차돼 있다. 경유를 필수로 사용하는 화물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로 한 달에 약 100만원 가까운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해 한숨이 깊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2026.3.10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0 0 관련기사 경유 화물차 月 100만원 추가… 물류 인천 ‘흔들’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