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실시된 화성 송산농협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김진광 후보가 당선됐다.
김진광 후보는 이날 총 선거인수(조합원) 2,261명중 1,659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과반이 넘는 51.8%인 863표를 얻어 노철호(517표. 30.9%)후보와 황명진(279표.16.7%)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김진광 후보는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전문심사역과 송산농협 상임이사를 역임했다.
화성/김학석기자 mar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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