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청래·박찬대, 새우잡이 체험
입력 2026-03-11 19:28
수정 2026-03-11 20:18
지면 아이콘
지면
ⓘ
2026-03-12 3면
-
-
-
-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이 11일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새우잡이 조업을 체험하고 있다. 2026.3.1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