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이 11일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새우잡이 조업을 체험하고 있다. 2026.3.1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의원이 11일 인천 강화군 서검도 앞바다 조업한계선 근처 괴리어장에서 새우잡이 조업을 체험하고 있다. 2026.3.1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