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가평군 북면 목동리 3·15 항일운동 기념비 경내에서 열린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 가평 의병 3·15 항일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서태원 군수, 김경수 군의회 의장 및 의원 등 참석자들이 김우일 광복회 가평군지회장의 선창에 맞춰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고 있다. 가평 의병 3·15 항일운동은 1919년 3월 15·16일 이틀간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으로 북면 목동리 시발로 가평 일대에서 3천200여 군민이 군청 앞에 운집해 독립만세를 외치며 일제에 항거한 비폭력 거사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12일 가평군 북면 목동리 3·15 항일운동 기념비 경내에서 열린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 가평 의병 3·15 항일운동 기념식’에 참석한 서태원 군수, 김경수 군의회 의장 및 의원 등 참석자들이 김우일 광복회 가평군지회장의 선창에 맞춰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고 있다. 가평 의병 3·15 항일운동은 1919년 3월 15·16일 이틀간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으로 북면 목동리 시발로 가평 일대에서 3천200여 군민이 군청 앞에 운집해 독립만세를 외치며 일제에 항거한 비폭력 거사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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