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연(국) 하남시의장이 12일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하남시장선거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2026.3.12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금광연(국) 하남시의장이 12일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하남시장선거 도전을 공식 선언하고 있다. 2026.3.12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금광연(국) 하남시의장이 12일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하남시장선거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금 의장은 “하남은 주거중심 도시에서 벗어나, 하이찬스(High Chance)산업인 무공해 바이오메디컬 유치를 통한 경제자족도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미사경정공원 반환 ▲초이·감북동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AI&반도체 특성화고등학교 유치·추진 ▲하남형 청년도약패키지 실시 ▲청년·1인 가구를 위한 ‘안심케어’ 제공 ▲하남시 탄소중립 그린웨이 완성 ▲한성백제 문화·관광 메카 육성 ▲원도심(신장·덕풍동) 도시계획 재정비 ▲재개발·재건축 패스트트랙 도입 ▲신장대로변 도시계획 용도변경 ▲미사동 멀티스포츠센터 건립 및 H2부지 도심형 스포츠 테마파크 유치 등 9개 공약을 제시했다.

금 의장은 “37년 지방자치·행정 전문가, 그리고 하남시의회 의장으로 하남시민의 심부름꾼 준비를 마쳤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워라벨(work-life balance) 하남, 바이오메디컬 성지 하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금광연(국) 하남시의장이 12일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6·3지방선거 하남시장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3.12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금광연(국) 하남시의장이 12일 하남시청 잔디광장에서 6·3지방선거 하남시장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3.12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