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을 사흘 앞둔 19일 오전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관계자가 연구용 상추 모종에 물을 뿌리고 있다.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로 수질 오염과 물 부족 현상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겨야 한다는 취지로 유엔이 제정했다. 2026.3.1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세계 물의 날을 사흘 앞둔 19일 오전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관계자가 연구용 상추 모종에 물을 뿌리고 있다. 세계 물의 날은 매년 3월 22일로 수질 오염과 물 부족 현상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겨야 한다는 취지로 유엔이 제정했다. 2026.3.19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