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파주운정11단지관리소와 (주)명은커리어 관계자가 입주민 취업지원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26.3.24 /주택관리공단 제공
주택관리공단 파주운정11단지관리소와 (주)명은커리어 관계자가 입주민 취업지원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26.3.24 /주택관리공단 제공

주택관리공단 파주운정11단지관리소는 최근 (주)명은커리어와 업무협약을 맺고 입주민 일자리 지원에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용노동부가 시행 중인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성화를 위해 체결돼 입주민에게 소득지원과 취업서비스가 결합한 통합설루션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단지 내 구직자들은 관리소를 통해 취업 컨설팅과 일경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관리소 관계자는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의 만남을 주선하는 등 신속한 채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며 “정보가 부족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