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남양주가운1단지는 최근 스마트경로당 시범사업에 선정돼 첫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24일 단지 내 경로당에서 화상시스템을 통해 진행된 프로그램은 건강체조와 노래교실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년기 성인병 관리를 위한 혈압, 혈당 측정 등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도 함께 제공됐다.
단지 주거행복복지지원센터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 제약이 비교적 적어 건강과 교육프로그램 등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어르신들을 위해 스마트 시범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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