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완(민) 하남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한준호·김용만·김병주·민병덕·이건태·김기표·최혁진·이해식 국회의원과 후원회장을 맡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고문 등 전현직 정치인들을 비롯해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하남시장 출마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정완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초반을 다지는 큰 역할을 했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하남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후보가 바로 서정완 후보”이라고 강조했다.
서 예비후보는 “지금 하남은 시민의 삶과 도시의 품격을 바꾸는 진정한 투자를 할 때”이라며 “하남시민들의 소망을 잘 모아 더욱 발전되고, 대한민국의 중심이 되는 하남시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서 후보는 하남시민들의 소망을 모아 4년 뒤 그 소망이 이뤄졌는지 열어보는 타임캡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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