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야음동 2개 단지 753가구

계약금 5%·선착순 지정 계약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울산 야음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의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2개 단지 총 753가구 규모(아파트 631가구·오피스텔 122실)로 조성된다. 총 계약금 5%에 1차 계약금은 500만원으로 설정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낮춘 점이 특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야음동 일대는 향후 약 2천가구 이상의 고층 브랜드 단지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 브랜드 주거벨트가 형성되는 것은 물론, 도시철도 트램 2호선 개통(예정) 등 교통 호재까지 있어 남구 내 이동성과 도심 접근성 개선에 따른 주거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선암호수공원 자체가 하나의 프리미엄으로 작용하며 주거 쾌적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것이 관련 업계의 평가다. 야음초등학교 등 도보 통학이 가능한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어 자녀를 둔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고, 학군과 생활환경을 동시에 중시하는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단지 인근에는 SK, S-Oil 온산 석유화학단지를 비롯해 울산대교를 통해 현대중공업, 미포조선,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기업의 교통 접근성도 우수해 직장인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입지 여건뿐만 아니라 상품적 가치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공동주택에 준하는 평면을 구현했고, 전용률 역시 일반 아파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Ⅰ’을 적용한 점과 스카이라운지·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도입한 점도 차별화된 요소다.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는 이 단지가 단순한 주상복합을 넘어 울산 고급 주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자 향후 남구 주거 가치 흐름을 가늠할 지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인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