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사는 31일 제36회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윤정(왼쪽) 대표이사 사장과 김광범 사장을 공동대표로 재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이사에 엄득호 편집국장 겸 기획전략이사와 이도형 창진운수 회장, 박정호 브니엘네이쳐 회장을 재선임하고 이재율 연세대 특임교수(전 경기도 부지사)와 박영소 전 한겨레신문 총괄상무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최윤정 사장은 “지식의 가치를 넘어 지성의 언론으로 미래를 이끌어가는 역사적 소명에 충실함은 물론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양형종기자 yang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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