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LH고양지축8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는 최근 고양시새마을회, 고양시니어클럽 시니어주거복지지원단과 협력해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복이와 만복이가 함께하는 폭신폭신 DAY 이불빨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부확인서비스 일환으로, 주거복지사가 고령의 암환자와 신장투석환자 등 일상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가정에 이불빨래를 거둬 세탁 후 배달하는 사업이다.
채대규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의 유관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주거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관리공단은 주거복지 전문인력 지원센터를 별도로 운영, 민영단지에도 주거복지사를 파견하는 등 주거취약계층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의정부/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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