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능곡샘터3단지 관리사무소는 최근 지역 의료기관인 고양신세계안과와 협력해 입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검진을 진행했다.
이번 무료 검진은 주거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거동불편 고령 입주민 등에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진이 직접 단지를 방문해 시력검사와 기본적인 검진 등을 통해 안과 질환이 없는지를 세심하게 진료했다.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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