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하남풍산3단지 관리사무소는 최근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으로 노인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우울검사’를 진행했다.
65세 이상 입주민 20여명이 전문 상담사의 도움을 받아 노인우울검사(SGDS-K)와 자살위험선별검사(SBQ-R)를 받았다. 검사 결과에서 우울 소견이 나올 경우 상담과 치료 등 사후관리도 받게 된다.
박중혁 관리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들이 일상의 활력을 찾고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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