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출구 앞 6차선 도로… 인명피해는 없어
인천 서구 당하동 독정역 인근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해 도로가 통제됐다.
9일 오전 11시30분께 인천 서구 당하동 독정역 4번 출구 앞 6차선 도로에서 가로 5m·세로 1m 규모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도가 내려앉고 주변 보도블록 일부가 파손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해당 도로를 통제했다.
인천시종합건설본부와 담당 구청인 서구는 사고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윤지기자 ssong@kyeongin.com
/송윤지기자 ssong@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