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7차 헌혈릴레이’가 열린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 2026. 4. 8 /하나님의 교회 제공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7차 헌혈릴레이’가 열린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 2026. 4. 8 /하나님의 교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최근 인천낙섬 하나님의 교회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837차 헌혈릴레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자와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여해 총 146명이 5만8천400㎖의 소중한 혈액을 기증했다. 인천혈액원은 꾸준한 생명나눔 실천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인천 지역 13개 교회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하나님의교회는 헌혈뿐 아니라 여러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행하고 있다. 지난 설 명절에는 인천 중구·동구·연수구·부평구 등 취약계층 320세대에 겨울 이불을 지원했다. 환경정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