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피처부문의 수상자로 경인일보 장성환(사진)기자의 ‘회는 서쪽에서 뜬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제293회에 이어 두달 연속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장성환 기자의 ‘회는 서쪽에서 뜬다’는 인천의 문화유산인 연안부두 어시장이 품은 이야기를 담백한 디자인과 재치있는 제목으로 풀어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제294회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6일 개최될 예정이다.
/연주훈기자 raindrop@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