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연주훈 차장·장성환·김금아 기자 영예

경인일보가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에 4명이 동시에 시상대에 오르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형진)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편집부 박성현·연주훈 차장, 장성환·김금아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현 차장은 제293회 그래픽 부문에서 ‘한자한자 따라걷는 팔만대장경의 여정’으로, 연주훈 차장과 김금아 기자는 에디텔링 부문에서 ‘먹어서 세계 속으로’ 작품으로, 장성환 기자는 제294회 피처 부문에서 ‘회는 서쪽에서 뜬다’로 각각 수상했다.

/최초원기자 choicho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