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제17대 대통령이 17일 여주시 강천보 한강문화관 입구 광장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기념비에는 홍수와 가뭄에 시달리던 여주가 4대강 사업 이후 물 재해에서 벗어났다는 건립 취지가 새겨져 있다. 2026.4.17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이명박 제17대 대통령이 17일 여주시 강천보 한강문화관 입구 광장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기념비에는 홍수와 가뭄에 시달리던 여주가 4대강 사업 이후 물 재해에서 벗어났다는 건립 취지가 새겨져 있다. 2026.4.17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17일 여주시 단현동 강천보 한강문화관 입구 광장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제막 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이날 제막된 기념비는 여주 시민 4,832명이 1억 5,887만 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건립한 것으로, 지역 공동체의 뜻을 한데 모은 상징물이다. 2026.4.17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17일 여주시 단현동 강천보 한강문화관 입구 광장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 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제막 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이날 제막된 기념비는 여주 시민 4,832명이 1억 5,887만 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건립한 것으로, 지역 공동체의 뜻을 한데 모은 상징물이다. 2026.4.17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17일 여주시 강천보 한강문화관 입구 광장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제막식’에 이명박 전 대통령,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등 주요 내빈과 시민 수백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여강회와 4대강살리기사업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4대강 사업의 성과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17일 여주시 강천보 한강문화관 입구 광장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제막식’에 이명박 전 대통령,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등 주요 내빈과 시민 수백 명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여강회와 4대강살리기사업기념사업회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4대강 사업의 성과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17일 여주시 강천보 한강문화관 입구 광장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제막식’에서 (왼쪽부터)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이충우 여주시장, 서광범 경기도의원이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념비 후면에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목적과 사업 기간, 22조 2천억 원의 사업비 등 주요 내용이 새겨져 있다. 2026.4.17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17일 여주시 강천보 한강문화관 입구 광장에서 열린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제막식’에서 (왼쪽부터)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이충우 여주시장, 서광범 경기도의원이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념비 후면에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목적과 사업 기간, 22조 2천억 원의 사업비 등 주요 내용이 새겨져 있다. 2026.4.17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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