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 일산문촌9단지는 최근 자체적으로 입주민 봉사단을 발족해 활동에 들어갔다.
봉사단은 아파트 공동체 회복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등 생활환경 개선 중심으로 활동하며, 자발적인 참여로 단지 내 소통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일산문촌9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관계자는 “단지 내 봉사단 활동이 아파트를 ‘사는 공간’에서 ‘함께 가꾸는 공간’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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