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의 시그니처 행사인 ‘500인분 비빔밥’ 비비기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용문산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축제는 ‘내 식탁이 임금님 수랏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콘텐츠와 먹거리를 선보였으며, 15만5천여 명이 발걸음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6.4.24 양평/장태복기자 jkb@kyeongin.com
제16회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의 시그니처 행사인 ‘500인분 비빔밥’ 비비기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용문산관광지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축제는 ‘내 식탁이 임금님 수랏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콘텐츠와 먹거리를 선보였으며, 15만5천여 명이 발걸음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6.4.24 양평/장태복기자 jk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