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장애인체육회(회장·김경희 시장)가 장애인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선수들의 기량향상을 위해 개최하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하는 이천시선수단을 응원했다.
26일 개막식이 열린 광주시 G-스타디움에는 “김경희 장애인 체육회장, 박명서 의회의장을 비롯 김영우 체육회장, 조봉옥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임원진 및 체육회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출전 선수단에게 힘찬 응원과 격려를 했다.
김경희 회장은 “지난해 14위 시민들의 마음을 뜨겁게 했다. 상위권의 입상의 영광도 중요하지만 다치지 않고 정정당하게 최고의 기량을 선보여 선수는 물론 시민 모두가 힘나게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는 17개 종목중 11개 종목에 74명의 이천시 선수단이 참가해 10위권을 목표로 경기를 하고 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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