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울렛 업계 첫 유치…오픈 기념 추가 할인·콜라보 증정 이벤트도
신세계사이먼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이 국내 디자이너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포터리(POTTERY)’를 아울렛 업계 최초로 유치하며 브랜드 구성 강화에 나섰다.
신세계사이먼(대표 김영섭)은 28일 여주프리미엄 아울렛 WEST 구역에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포터리를 신규 오픈하고, 국내 아울렛 업계 첫 입점 브랜드로 공식 선보였다.
포터리는 탄탄한 소재와 안정적인 핏을 앞세운 데일리 웨어 중심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다. 남성복으로 출발해 여성복 라인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팬덤을 형성해왔다. 여주점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셔츠를 비롯해 재킷·팬츠·니트·티셔츠 등 남녀 주요 라인을 아울렛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매장은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가 밀집한 WEST 구역에 자리해 인접 브랜드와의 쇼핑 연계 효과도 기대된다.
오픈을 기념한 행사도 마련됐다. 오는 5월 11일까지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헤인즈와의 협업 티셔츠를 증정하며 17일까지는 전 상품에 추가 1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여주프리미엄아울렛은 트렌드 변화에 맞춰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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