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시설관리공단·초록우산 주관
15일까지 주민 QR코드 신청 접수
‘친환경 독후감상화 그리기 축제’가 오는 23일 오후 1시~5시 인천 서구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과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인천 서구청과 SK인천석유화학이 후원한다.
기후와 생태, 에너지 등 환경·과학을 주제로 한 지정 도서를 미리 읽고, 느낀 점을 도화지에 그리는 방식이다.
SK인천석유화학은 행사에 앞서 인천 서구지역 도서관 102곳에 지정도서 6권씩 총 602권을 기부했다.
행사장에는 공연, 환경 체험 부스, 플리마켓, 야외도서관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인천 서구 주민은 15일까지 인천서구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과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부문은 유아부(5~7세), 아동부(초등1~3학년)으로 구분된다.
시상식은 오는 6월 6일 SK인천석유화학에서 열린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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