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여성 등 분야별 16명 ‘공천’
도의원 출신 금종례·국은주 포함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16명을 확정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제30차 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비례대표 공천 결과 등을 발표했다.
비례대표 후보 1번에는 이지혜 전 민주평통 성남시 교육위원장이 확정됐으며, 2번은 오남석 경기도당 사무처 청년차장이 공천을 받았다. 3번은 최미금 경기도당 저출산고령사회위원장이, 4번은 김한슬 구리시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5번은 최지원 경기도당 여성정책기획위원장, 6번은 권태익 경기도당 장애인위원장이 선거에 나선다. 7번은 제6·8대 경기도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한 바 있는 재선 출신의 금종례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이 차지했다.
8번은 김진후 경기지역자동차노조 사무처장으로 확정됐고, 9번은 제9대 도의회에서 활동한 국은주 전 도의원이 공천됐다. 10번은 박용일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 위원장, 11번은 이지은 경기도민회 운영위원이 각각 배정됐다.
또한 12번 김선태 전 경기도교육청 행정국장, 13번 김경윤 ㈜C&M 대표이사, 14번 김광호 경기도당 운영부위원장, 15번 성주 후보, 16번 정명기 (사)행복한출생든든한미래 임원이 순번에 포함됐다.
/한규준기자 kkyu@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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