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인천지하철 인천시청역 오디세이 광장에서 새롭게 설치된 ‘미디어월 아트로 인천’을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이 막바지 점검 하고 있다. 오는 27일 정식 오픈을 앞둔 미디어월 아트로 인천은 가로 10미터, 세로 3미터 크기로 다양한 미디어 아트를 오전6시30분터 자정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6.5.12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12일 인천지하철 인천시청역 오디세이 광장에서 새롭게 설치된 ‘미디어월 아트로 인천’을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이 막바지 점검 하고 있다. 오는 27일 정식 오픈을 앞둔 미디어월 아트로 인천은 가로 10미터, 세로 3미터 크기로 다양한 미디어 아트를 오전6시30분터 자정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6.5.12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12일 인천지하철 인천시청역 오디세이 광장에서 새롭게 설치된 ‘미디어월 아트로 인천’을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이 막바지 점검 하고 있다. 오는 27일 정식 오픈을 앞둔 미디어월 아트로 인천은 가로 10미터, 세로 3미터 크기로 다양한 미디어 아트를 오전6시30분터 자정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6.5.12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12일 인천지하철 인천시청역 오디세이 광장에서 새롭게 설치된 ‘미디어월 아트로 인천’을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이 막바지 점검 하고 있다. 오는 27일 정식 오픈을 앞둔 미디어월 아트로 인천은 가로 10미터, 세로 3미터 크기로 다양한 미디어 아트를 오전6시30분터 자정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6.5.12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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