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식 국민의힘 이천시의원 후보가 18일 부발읍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김하식 후보는 ‘한결같은 16년 이천의 길을 가장 잘 아는 시의원, 이천 최초 4선은 시민의 선택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했다.
개소식에는 유승우 전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 사회단체장,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개소 축하와 함께 당선을 기원했다.
‘이천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이천시 다선거구(부발 대월 모가·설성·율면·장호원·호법) 4선의원에 도전하는 김하식 후보는 3선 시의원으로 제8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하식 후보는 “시민과의 격의 없는 소통으로 함께 걸어온 길 이제 더 큰 책임과 더 큰 희망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이천을 가장 잘 아는사람으로 지역구의 어려운 점과 반드시 해야 할 현안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다. 초심으로 다함께 웃는 세상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 늘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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