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하남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40분께 하남시청 본관 2층에 마련된 신장2동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강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 세력 심판과 민주주의 회복의 의미를 지닌다”며 “멈춰있던 하남의 성장동력을 되살려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 꼭 투표해달라”고 투표 소감을 전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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