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이용 하남갑 국회의원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께 배우자와 함께 하남시청 본관 2층에 마련된 신장2동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 후보는 “지난 2년 동안 시민 한 분, 한 분을 만나면서 정말 열심히 달려 왔다”며 “하남시민들은 쓰레기 정치인이나 이름 뿐인 중앙 정치인이 아닌 열심히 하는 일꾼을 많이 응원해 주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재보궐선거는 철새 정치인이 아닌 정말 열심히 하는 지역 일꾼이 당선 돼야 한다. 이번에 만큼만은 철새 정치인을 심판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투표 소감을 전했다.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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