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파주·부산·시흥 전점 3~14일 개최

명품부터 스포츠·F&B까지 총망라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3일부터 14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전점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슈퍼세일(SUPER SALE)’을 동시 개최한다. /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3일부터 14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전점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슈퍼세일(SUPER SALE)’을 동시 개최한다. /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6월 한달 최대 쇼핑축제를 예고했다.

신세계사이먼(대표·김영섭)은 3일부터 14일까지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전점에서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 ‘슈퍼 세일(SUPER SALE)’을 동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해외명품부터 컨템포러리·캐주얼·스포츠·아웃도어·잡화에 이르는 전 상품군을 대상으로, 아울렛 가격에서 최대 30% 추가 할인과 단독 특가 판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명품 장르에서는 버버리가 구매 금액대별 추가 할인을 진행하며, 브루넬로 쿠치넬리는 전 품목 20%, 메종 마르지엘라는 일부 품목 10% 추가 할인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스포츠·아웃도어·골프 장르에서는 아디다스가 2개 이상 구매 시 30% 추가 할인, 언더아머는 2개 이상 구매 시 40% 추가 할인 혜택을 내걸었다. 뉴발란스·스케쳐스·엄브로·데상트 등 주요 브랜드도 최대 20%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여성패션 부문에서는 스튜디오 톰보이·델라나나·듀엘·주크 등이 2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구호·르베이지·준지는 6~7일 이틀간 일부 시즌 상품에 한해 20% 추가 할인 프로모션을 펼친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3일부터 14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슈퍼세일’을 진행하는 가운데,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이스트(EAST) 중앙광장 전경. /신세계사이먼 제공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3일부터 14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슈퍼세일’을 진행하는 가운데,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이스트(EAST) 중앙광장 전경. /신세계사이먼 제공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는 리바이스 LVC(Levi‘s Vintage Clothing) 팝업스토어를 오는 11일까지 단독 운영하며, 인기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추가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전점 식음(F&B) 매장에서도 추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온라인몰 ‘신세계 아울렛 mall’에서도 슈퍼 세일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팝업 콘텐츠도 풍성하다. 여주점에서는 ‘캐치! 티니핑’ 팝업과 함께 하츄핑·다이아나핑 대형 벌룬 포토존을 운영하고, 메르세데스-벤츠 팝업스토어에서는 차량 상담부터 시승·구매까지 원스톱으로 경험할 수 있다. 부산점에서는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곰돌이 푸’를 테마로 초대형 벌룬 포토존을 조성하고, 플레이인더박스 팝업스토어에서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사은행사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공휴일과 주말에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구매 금액대별 5% 상당의 신세계상품권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브랜드에서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의 쇼핑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양동민기자 coa007@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