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대 형성·실천 의지 다져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본부장·김수석)는 ‘윤리의 날’인 2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조직 내 윤리경영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기업 윤리경영 확산을 위해 6월 2일을 기업윤리의 날로 지정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분당발전본부는 이런 취지에 공감하며 올해로 8회째 행사를 진행했고, 출근길 본부장이 전하는 ‘청렴의 목소리’, 본부 및 협력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윤리인권 실천 방안을 나누는 ‘윤리·인권 실천캠페인’,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기업윤리에 대한 상식을 풀어보는 ‘반부패 청렴 OX퀴즈’를 통해 기업윤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수석 본부장은 “직원들 모두 청렴·윤리의식을 내재화해 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성남/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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