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교육감 출구조사에서 현역인 도성훈 후보가 이대형 후보를 앞섰다.
3일 지상파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 결과 진보 성향 도성훈 후보가 37.1%, 보수 성향 이대형 후보가 32.7%를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4.4%p다.
또 다른 진보 성향 임병구 후보는 30.2%다.
이번 출구조사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최소 약±1.7%p~최대 약 4.1%p다.
/조경욱기자 imja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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