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후 하나문화원 옆 공원에서 열린 ‘제14회 하남 단오축제’ 체험부스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이 떡메를 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민 5천여명이 참가해 전통줄타기 공연, 창포물 머리 감기, 널뛰기, 그네 타기 등 다양한 단오체험을 즐겼다. 2026.6.13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지난 13일 오후 하나문화원 옆 공원에서 열린 ‘제14회 하남 단오축제’ 체험부스에서 어린이들이 널뛰기를 체험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민 5천여명이 참가해 전통줄타기 공연, 창포물 머리 감기, 널뛰기, 그네 타기 등 다양한 단오체험을 즐겼다. 2026.6.13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지난 13일 오후 하나문화원 옆 공원에서 열린 ‘제14회 하남 단오축제’ 체험부스에서 한 어린이가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민 5천여명이 참가해 전통줄타기 공연, 창포물 머리 감기, 널뛰기, 그네 타기 등 다양한 단오체험을 즐겼다. 2026.6.13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지난 13일 오후 하나문화원 옆 공원에서 열린 ‘제14회 하남 단오축제’ 공연장에서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민 5천여명이 참가해 전통줄타기 공연, 창포물 머리 감기, 널뛰기, 그네 타기 등 다양한 단오체험을 즐겼다. 2026.6.13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지난 13일 오후 하나문화원 옆 공원에서 열린 ‘제14회 하남 단오축제’ 체험부스에서 전통줄타기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민 5천여명이 참가해 전통줄타기 공연, 창포물 머리 감기, 널뛰기, 그네 타기 등 다양한 단오체험을 즐겼다. 2026.6.13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지난 13일 오후 하나문화원 옆 공원에서 열린 ‘제14회 하남 단오축제’ 체험부스에서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민 5천여명이 참가해 전통줄타기 공연, 창포물 머리 감기, 널뛰기, 그네 타기 등 다양한 단오체험을 즐겼다. 2026.6.13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