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24일 선동 유휴지(3천244㎡)에서 새마을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캐기’ 행사를 진행, 10㎏짜리 800포에 달하는 감자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14개 동의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매년 휴경지를 활용해 감자, 배추 등 계절별 농작물을 직접 재배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6.24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24일 선동 유휴지(3천244㎡)에서 새마을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캐기’ 행사를 진행, 10㎏짜리 800포에 달하는 감자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14개 동의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매년 휴경지를 활용해 감자, 배추 등 계절별 농작물을 직접 재배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6.24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24일 선동 유휴지(3천244㎡)에서 새마을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캐기’ 행사를 진행, 10㎏짜리 800포에 달하는 감자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14개 동의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매년 휴경지를 활용해 감자, 배추 등 계절별 농작물을 직접 재배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6.24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24일 선동 유휴지(3천244㎡)에서 새마을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캐기’ 행사를 진행, 10㎏짜리 800포에 달하는 감자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14개 동의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매년 휴경지를 활용해 감자, 배추 등 계절별 농작물을 직접 재배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6.24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24일 선동 유휴지(3천244㎡)에서 새마을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감자캐기’ 행사를 진행, 10㎏짜리 800포에 달하는 감자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14개 동의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매년 휴경지를 활용해 감자, 배추 등 계절별 농작물을 직접 재배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6.24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