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은 28일 인천 문학경기장내 인공 암벽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아슬아슬한 암벽을 오르며 더위를 잊고 있다. 2026.6.28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은 28일 인천 문학경기장내 인공 암벽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아슬아슬한 암벽을 오르며 더위를 잊고 있다. 2026.6.28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